강동원-김하늘 결혼설에 소속사 측 “사실무근, 유쾌한 루머다”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11:35 가+가-

인기배우 강동원과 김하늘이 갑작스런 결혼 루머에 웃었다.
강동원과 김하늘의 결혼설은 9일 증권가 찌라시를 중심으로 나왔으며, 현재 소설 네트워킹 트위터를 통해 더욱 퍼지고 있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결혼설을 살펴보면, 연내 군입대를 앞둔 강동원이 지난 2004년 영화'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연인으로 등장한 김하늘과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하늘 소속사 측은 한 언론사의와 통화해서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접했다. 너무 뜬금없어 웃음만 나온다”고 결혼설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김하늘&강동원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증권가 찌라시가 중매도 하나보다. 유쾌한 루머다”고 글을 올렸다.
올해 입대를 앞둔 강동원은 고수와 함께 출연한 영화 ‘초능력자’ 촬영을 마친 후 11월 영화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김하늘은 MBC ‘로드넘버원’을 끝내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강동원과 김하늘의 결혼설은 9일 증권가 찌라시를 중심으로 나왔으며, 현재 소설 네트워킹 트위터를 통해 더욱 퍼지고 있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결혼설을 살펴보면, 연내 군입대를 앞둔 강동원이 지난 2004년 영화'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연인으로 등장한 김하늘과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하늘 소속사 측은 한 언론사의와 통화해서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접했다. 너무 뜬금없어 웃음만 나온다”고 결혼설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또한 소속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김하늘&강동원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증권가 찌라시가 중매도 하나보다. 유쾌한 루머다”고 글을 올렸다.
올해 입대를 앞둔 강동원은 고수와 함께 출연한 영화 ‘초능력자’ 촬영을 마친 후 11월 영화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김하늘은 MBC ‘로드넘버원’을 끝내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