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의 연기 변신의 끝은 어디까지?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16:43 가+가-

사진 SBS 플러스
지난 8월 13일 SBS PLUS에서 호평 속에 첫 방송을 시작한 엽기발랄 시트콤 '이글이글'의 멀티맨 오정태의 연기가 나날이 웃음을 주고 있다.
극 중 매 회 다른 캐릭터로 색다른 웃음을 주는 오정태는 힘든 스케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촬영장의 활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글이글에서 오정태는 땅꾼, 망나니, 추노꾼, 회장님, 행정보급관, PD, 대학총장, 영화 ‘300’패러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어떤 연기든 진지하게 임하는 그를 보고 스태프들은 정말 프로근성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번 6화에서는 두 가지의 캐릭터나 연기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잘나가는 회장님과 중국집 배달원을 연기하여 극과 극인 캐릭터를 오정태만의 매력으로 잘 소화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원종, 김동희, 김동현, 이세나, 강예빈, 김예분 등이 출연하는 엽기발랄 시트콤 이글이글은 오는 9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 PLUS에서 5,6회 연속 방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극 중 매 회 다른 캐릭터로 색다른 웃음을 주는 오정태는 힘든 스케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촬영장의 활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글이글에서 오정태는 땅꾼, 망나니, 추노꾼, 회장님, 행정보급관, PD, 대학총장, 영화 ‘300’패러디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어떤 연기든 진지하게 임하는 그를 보고 스태프들은 정말 프로근성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번 6화에서는 두 가지의 캐릭터나 연기하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잘나가는 회장님과 중국집 배달원을 연기하여 극과 극인 캐릭터를 오정태만의 매력으로 잘 소화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원종, 김동희, 김동현, 이세나, 강예빈, 김예분 등이 출연하는 엽기발랄 시트콤 이글이글은 오는 9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 PLUS에서 5,6회 연속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