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하이틴스타 이경심, 광고 통해 연예계 복귀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09:32 가+가-

사진 제이앤에이크리에이티브
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스타 이경심이 10년 만에 중외제약 '버디엔 창포엔'의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복귀한다.
이경심은 85년 당시 드물었던 길거리 캐스팅으로 CF모델로 데뷔해, 91년 KBS 공채 14기에 합격, 탤런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과거 CF 퀸을 명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드라마가 아닌 광고로 10년만의 연예 활동을 재개했다. 중외제약의 골프 프로모션 '버디엔 창포엔'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중외제약 관계자는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황에도 수년간 골프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등 골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이경심의 이미지가 골프마케팅 '버디엔 창포엔'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심은 광고를 시작으로, 조만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경심은 85년 당시 드물었던 길거리 캐스팅으로 CF모델로 데뷔해, 91년 KBS 공채 14기에 합격, 탤런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과거 CF 퀸을 명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드라마가 아닌 광고로 10년만의 연예 활동을 재개했다. 중외제약의 골프 프로모션 '버디엔 창포엔'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중외제약 관계자는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황에도 수년간 골프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등 골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이경심의 이미지가 골프마케팅 '버디엔 창포엔'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심은 광고를 시작으로, 조만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재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