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허각-존박-앤드류넬슨, 슈퍼스타K2 TOP11 합류...현승희, 김보경 '탈락'
작성 : 2010년 09월 11일(토) 13:50 가+가-

출처_엠넷
엠넷(Mnet)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방영된 '슈퍼스타K2'에서는 박보람, 허각, 김보경의 가슴아픈 가족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회 미션 과정에서 엄정화를 울렸던 김보경은 "아버지에게 고등학교 1학년 때 버려졌다. 여동생 두 명이 있는데 1년 정도 소녀가장 정도를 어머니 아버지 없이 동생들을 돌봤다"며 "학비는 나라 지원해주는 것으로 했고, 생활비는 주말마다 라이브 카페나 술집 같은 데서 일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심층면접 과정에서 출연자들의 어두운 면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들게 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TOP 11이 최종 가려지며 앞으로 2억 상금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TOP 11에는 존박, 허각, 김소정, 이보람, 박보람, 앤드류 넬슨,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강승윤, 김그림이 진출했다. 반면 뛰어난 실력으로 엄정화를 울린 김보경과 11세 보아 현승희는 아깝게 탈락했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엠넷에 따르면 '슈퍼스타K2' 8회는 엠넷 12.756%, KM 0.233%으로 총 12.989%의 시청률을 기록, 그야말로 시청률 대박을 터트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 방영된 '슈퍼스타K2'에서는 박보람, 허각, 김보경의 가슴아픈 가족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회 미션 과정에서 엄정화를 울렸던 김보경은 "아버지에게 고등학교 1학년 때 버려졌다. 여동생 두 명이 있는데 1년 정도 소녀가장 정도를 어머니 아버지 없이 동생들을 돌봤다"며 "학비는 나라 지원해주는 것으로 했고, 생활비는 주말마다 라이브 카페나 술집 같은 데서 일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심층면접 과정에서 출연자들의 어두운 면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건 너무 잔인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들게 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TOP 11이 최종 가려지며 앞으로 2억 상금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TOP 11에는 존박, 허각, 김소정, 이보람, 박보람, 앤드류 넬슨,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강승윤, 김그림이 진출했다. 반면 뛰어난 실력으로 엄정화를 울린 김보경과 11세 보아 현승희는 아깝게 탈락했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엠넷에 따르면 '슈퍼스타K2' 8회는 엠넷 12.756%, KM 0.233%으로 총 12.989%의 시청률을 기록, 그야말로 시청률 대박을 터트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