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슈퍼스타K2 Top11' 온라인투표 1위…'이기적 태도' 김그림, 꼴찌
작성 : 2010년 09월 13일(월) 09:35 가+가-

사진 Mnet ‘슈퍼스타K2’홈페이지 캡쳐
Mnet ‘슈퍼스타K2’ TOP11이 확정되고 투표결과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슈퍼스타K2’ 홈페이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시청자 및 네티즌들의 온라인 투표에서 장재인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장재인은 현재 약 11,813표를 얻어 독보적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인 김지수는 9,043표를 얻어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 그 뒤로는 허각, 존박, 강승윤 등이 선두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투표실시 이후 곧바로 1위를 차지한 장재인은 포크 위주의 음악 및 올드 째즈, 얼터너티브, 모던 락, 올드 팝 등을 추구하는 20살의 대학생으로 지난 3일 김지수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편곡해 현장의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매료시킨 바 있다.
현재 ‘슈퍼스타K2’의 다음 단계 진출자 선출 방법은 온라인 사전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40%, 생방송 문자투표 50%로 결정된다.
한편 이기적인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김그림은 539표로 11위, 꼴찌를 차지하며 고전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슈퍼스타K2’ 홈페이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시청자 및 네티즌들의 온라인 투표에서 장재인이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장재인은 현재 약 11,813표를 얻어 독보적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인 김지수는 9,043표를 얻어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 그 뒤로는 허각, 존박, 강승윤 등이 선두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투표실시 이후 곧바로 1위를 차지한 장재인은 포크 위주의 음악 및 올드 째즈, 얼터너티브, 모던 락, 올드 팝 등을 추구하는 20살의 대학생으로 지난 3일 김지수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편곡해 현장의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매료시킨 바 있다.
현재 ‘슈퍼스타K2’의 다음 단계 진출자 선출 방법은 온라인 사전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40%, 생방송 문자투표 50%로 결정된다.
한편 이기적인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김그림은 539표로 11위, 꼴찌를 차지하며 고전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