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승, 日에서 제2의 이동건으로 통했다!
작성 : 2010년 09월 13일(월) 09:42 가+가-

사진 코스타ent
배우 김재승이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재승이 출연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맨땅의 헤딩'이 일본에서 방영되면서 일본 팬들의 환영속에 생애 첫 팬미팅을 계획하고 있다.
김재승의 소속사 (주)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일본측 매니지먼트사와 일본 전국투어 팬미팅을 계획 중이며 일본에서 내년 중 음반활동까지 계획 중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 측은 "제 2의 이동건을 발견했다"며 김재승의 일본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차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이 예상되는 김재승은 현재 차기작 검토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일본 활동 일정이 끝나는 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재승이 출연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맨땅의 헤딩'이 일본에서 방영되면서 일본 팬들의 환영속에 생애 첫 팬미팅을 계획하고 있다.
김재승의 소속사 (주)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일본측 매니지먼트사와 일본 전국투어 팬미팅을 계획 중이며 일본에서 내년 중 음반활동까지 계획 중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 측은 "제 2의 이동건을 발견했다"며 김재승의 일본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차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이 예상되는 김재승은 현재 차기작 검토에 신중을 기하고 있으며 일본 활동 일정이 끝나는 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