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매리는 외박중' 출연 확정! 장근석과 부부호흡 맞춘다
작성 : 2010년 09월 13일(월) 11:53 가+가-

최근 '클로져'를 통해 연극 무대에 데뷔한 문근영이 KBS 2TV 새 미니시리즈 '매리는 외박중'(가제)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매리는 외박중'에서 사업에 실패한 아빠와 함께 고단한 하루를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능청스러우면서 낙천적 성격의 위매리역을 맡았다.
이미 캐스팅을 마친 남자주인공으로는 강무열 역을 맡은 장근석이 확정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장근석은 인디밴드를 하며 자유롭게 인생을 사는 역을 맡아 문근영과 첫 부부호흡을 맞춘다.
문근영은 "소재와 설정이 기발하고 캐릭터들이 재밌고 매력적"이라며 "가상결혼을 둘러싼 매리의 상황이 그 동안 다뤄지지 않은 것이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설레고 긴장된다"고 캐스팅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 미니시리즈 '매리는 외박중'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문근영은 '매리는 외박중'에서 사업에 실패한 아빠와 함께 고단한 하루를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는 능청스러우면서 낙천적 성격의 위매리역을 맡았다.
이미 캐스팅을 마친 남자주인공으로는 강무열 역을 맡은 장근석이 확정돼 화제를 모은바 있다.
장근석은 인디밴드를 하며 자유롭게 인생을 사는 역을 맡아 문근영과 첫 부부호흡을 맞춘다.
문근영은 "소재와 설정이 기발하고 캐릭터들이 재밌고 매력적"이라며 "가상결혼을 둘러싼 매리의 상황이 그 동안 다뤄지지 않은 것이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설레고 긴장된다"고 캐스팅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 미니시리즈 '매리는 외박중'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의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