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스타 배다해, '비밀번호 486' 열창 화제
작성 : 2010년 09월 13일(월) 15:47 가+가-

출처_SBS '도전! 1000곡'
'남자의자격' 합창단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각광받으며 깜짝 스타로 떠오른 바닐라루시 배다해가 또 한번 그녀의 아름답고 청아한 목소리를 과시했다.
배다해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 가수 나오미와 함께 팀을 이뤄 무대에 올라 가수 윤하의 ‘비밀번호 486’을 열창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하지만 그녀는 혼성그룹 거북이의 ‘비행기’에 도전해 2번의 실수로 1차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선우와 ‘넬라 판타지아’ 소프라노 솔로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결국 '남격' 합창단의 총지휘를 맡은 박칼린 음악감독은 음색이 예쁜 배다해를 대신해 파워풀한 성량의 선우에게 메인 솔로를 맡겼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배다해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 가수 나오미와 함께 팀을 이뤄 무대에 올라 가수 윤하의 ‘비밀번호 486’을 열창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하지만 그녀는 혼성그룹 거북이의 ‘비행기’에 도전해 2번의 실수로 1차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선우와 ‘넬라 판타지아’ 소프라노 솔로 자리를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결국 '남격' 합창단의 총지휘를 맡은 박칼린 음악감독은 음색이 예쁜 배다해를 대신해 파워풀한 성량의 선우에게 메인 솔로를 맡겼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