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브아솔 영준 ‘왜’, 주간차트 ‘깜짝’ 1위
2NE1 열풍, 앨범 전곡 순위에 올라
작성 : 2010년 09월 13일(월) 18:56 가+가-

슈프림팀과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하 브아솔) 영준이 2NE1 돌풍에도 불구하고 monkey 3 주간차트 핫샷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음악전문사이트 monkey 3의 9월 2주(9월 6일~12일) 주간차트 정상은 슈프림팀과 브아솔 영준이 부른 ‘왜’가 차지했다. ‘왜’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슈프림팀의 랩과 브아솔 영준의 애절한 보컬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어 컴백한2NE1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타이틀곡 ‘Can’t Nobody’, ‘박수쳐’, ‘Go Away’가 나란히 7, 8, 9위에 올랐고, ‘아파’(13위), ‘사랑은 아야야’(19위), ‘난 바빠’(22위) 등 앨범 전곡이 순위에 올라 2NE1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씨야의 ‘미쳤나봐’가 3위로 첫 진입해 발라드 강세를 보여줬고, 다비치와 일렉트로보이즈의 ‘너를 그린다’는 32계단 껑충 뛰어 4위를, 카라의 ‘2Me’가 10위를 기록했다.
반면 쏟아지는 신곡 앞에 FT아일랜드, 씨스타, 휘성은 기를 못폈다. 지난주 1위였던 FT아일랜드 ‘사랑사랑사랑’은 2위로 내려앉았고, 씨스타의 ‘가식걸’과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지난주보다 3계단 하락해 각각 5위와 6위에 자리했다.
그 밖에 17위 브아솔의 ‘그대’, 21위 가비앤제이의 ‘그만하자’, 25위 미스에이의 ‘이 나이 먹고 뭐했길래’ 등이 순위에 첫 진입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monkey 3의 9월 2주(9월 6일~12일) 주간차트 정상은 슈프림팀과 브아솔 영준이 부른 ‘왜’가 차지했다. ‘왜’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슈프림팀의 랩과 브아솔 영준의 애절한 보컬의 조화가 일품이다.
이어 컴백한2NE1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타이틀곡 ‘Can’t Nobody’, ‘박수쳐’, ‘Go Away’가 나란히 7, 8, 9위에 올랐고, ‘아파’(13위), ‘사랑은 아야야’(19위), ‘난 바빠’(22위) 등 앨범 전곡이 순위에 올라 2NE1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씨야의 ‘미쳤나봐’가 3위로 첫 진입해 발라드 강세를 보여줬고, 다비치와 일렉트로보이즈의 ‘너를 그린다’는 32계단 껑충 뛰어 4위를, 카라의 ‘2Me’가 10위를 기록했다.
반면 쏟아지는 신곡 앞에 FT아일랜드, 씨스타, 휘성은 기를 못폈다. 지난주 1위였던 FT아일랜드 ‘사랑사랑사랑’은 2위로 내려앉았고, 씨스타의 ‘가식걸’과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지난주보다 3계단 하락해 각각 5위와 6위에 자리했다.
그 밖에 17위 브아솔의 ‘그대’, 21위 가비앤제이의 ‘그만하자’, 25위 미스에이의 ‘이 나이 먹고 뭐했길래’ 등이 순위에 첫 진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