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실제나이는 30대, 사장님이 20대 나이 주셨어요" 고백
작성 : 2010년 09월 14일(화) 11:56 가+가-

사진 놀러와 방송화면
방송인 김나영이 방송에서 실제 나이를 깜짝 고백했다.
김나영은 1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패널로 출연,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의 실제 나이를 밝혔다.
이날 김나영이 “ 20대에 소처럼 일만 했다”고 털어놓자 김원희가 “지금은 30대 초반이지 않냐?”라고 묻자 당황해했다. 하지만 이내 “많은 분들이 내가 20대 인줄 알고 있다. 소속사 사장님이 나에게 20대 나이를 주셨다”라고 답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유재석이 "부모님께서도 못 준걸 사장님이 줬느냐"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나영은 1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패널로 출연,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의 실제 나이를 밝혔다.
이날 김나영이 “ 20대에 소처럼 일만 했다”고 털어놓자 김원희가 “지금은 30대 초반이지 않냐?”라고 묻자 당황해했다. 하지만 이내 “많은 분들이 내가 20대 인줄 알고 있다. 소속사 사장님이 나에게 20대 나이를 주셨다”라고 답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유재석이 "부모님께서도 못 준걸 사장님이 줬느냐"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