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섹시한 수입 자동차 딜러로 변신 '화제'
작성 : 2010년 09월 15일(수) 09:52 가+가-

사진 SBS E!TV
배우 신주아가 오는 10월 초 SBS PLUS와 SBS E!TV를 통해 방영될 뉴트렌디드라마 '키스 앤더 시티'에 캐스팅 됐다.
몽정기에서 섹시한 여고생으로 화제를 불러모아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 시즌2에서도 맹활약을 했던 신주아가 더욱 성숙하고 세련된 섹시함을 갖고 안방에 복귀한다.
신주아는 이번 작품에서 출중한 외모와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 수입자동차딜러 역을 맡아 현재 20대 여성의 개방적이고 쿨한 캐릭터를 소화한다.
신주아는 "자신의 일과 아름다운 외모 둘 다 완벽하게 살리고 싶어하는 요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역을 맡아 그 어느 때보다 긴장된다"며 "20대를 대표하는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뉴 트렌디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는 10월 초 SBS PLUS와 SBS E!TV에서 동시 방송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몽정기에서 섹시한 여고생으로 화제를 불러모아 신동엽 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 시즌2에서도 맹활약을 했던 신주아가 더욱 성숙하고 세련된 섹시함을 갖고 안방에 복귀한다.
신주아는 이번 작품에서 출중한 외모와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 수입자동차딜러 역을 맡아 현재 20대 여성의 개방적이고 쿨한 캐릭터를 소화한다.
신주아는 "자신의 일과 아름다운 외모 둘 다 완벽하게 살리고 싶어하는 요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역을 맡아 그 어느 때보다 긴장된다"며 "20대를 대표하는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뉴 트렌디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는 10월 초 SBS PLUS와 SBS E!TV에서 동시 방송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