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禁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파격적인 쇼케이스에 '선정성 논란'
작성 : 2010년 09월 15일(수) 21:07 가+가-

15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는 3인조 걸그룹 '네이키드걸스'의 엽기적이고 파격적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자칭타칭 '19금 성인돌'로 불리는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고 뉴스를 진행하는 이른바 ‘알몸뉴스’ 앵커였던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그룹이다.
이날 쇼케이스는 일반 방송물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낯뜨거운 노래와 무대 의상, 컨셉트를 거리낌없이 보여주며 지난 뮤직비디오에 이어 또한번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실제 네이키드 걸스의 데뷔 앨범은 노골적으로 선정적인 가사와 신음소리 등으로 19세 미만 판매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었다.
현재 네이키드 걸스는 방송 활동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진출도 계획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자칭타칭 '19금 성인돌'로 불리는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고 뉴스를 진행하는 이른바 ‘알몸뉴스’ 앵커였던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그룹이다.
이날 쇼케이스는 일반 방송물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낯뜨거운 노래와 무대 의상, 컨셉트를 거리낌없이 보여주며 지난 뮤직비디오에 이어 또한번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실제 네이키드 걸스의 데뷔 앨범은 노골적으로 선정적인 가사와 신음소리 등으로 19세 미만 판매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었다.
현재 네이키드 걸스는 방송 활동을 제외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 진출도 계획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