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슈퍼스타K2' 온라인투표 1위...김지수, 허각, 존박, 강승윤 順
작성 : 2010년 09월 15일(수) 22:06 가+가-

사진: Mnet ‘슈퍼스타K2’ 홈페이지 캡쳐
'슈퍼스타K2 Top11' 에 선발된 장재인이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고 있는 ‘슈퍼스타K2’ 온라인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 최종 우승자로서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장재인은 15일 오후 10시 현재 약 15,558표를 얻어 독보적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인 김지수는 11,723표를 얻어 선전하고 있다. 그 뒤로는 허각, 존박, 강승윤 등이 선두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6위부터 10위는 김은비와 앤드류 넬슨, 김소정, 박보람, 이보람이 위치하고 있다.
장재인은 포크 위주의 음악 및 올드 째즈, 얼터너티브, 모던 락, 올드 팝 등을 추구하는 20살의 대학생으로 지난 3일 김지수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편곡해 현장의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매료시킨 바 있다.
'슈퍼스타K2’의 다음 단계 진출자 선출 방법은 온라인 사전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40%, 생방송 문자투표 50%로 결정된다.
한편 이기적인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김그림은 710표로 11위, 꼴찌를 차지하며 고전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장재인은 15일 오후 10시 현재 약 15,558표를 얻어 독보적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인 김지수는 11,723표를 얻어 선전하고 있다. 그 뒤로는 허각, 존박, 강승윤 등이 선두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6위부터 10위는 김은비와 앤드류 넬슨, 김소정, 박보람, 이보람이 위치하고 있다.
장재인은 포크 위주의 음악 및 올드 째즈, 얼터너티브, 모던 락, 올드 팝 등을 추구하는 20살의 대학생으로 지난 3일 김지수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편곡해 현장의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매료시킨 바 있다.
'슈퍼스타K2’의 다음 단계 진출자 선출 방법은 온라인 사전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40%, 생방송 문자투표 50%로 결정된다.
한편 이기적인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김그림은 710표로 11위, 꼴찌를 차지하며 고전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