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효, ‘상상밴드’ 베니와 2년 열애 마침표...“결별 원인 성격 차”
작성 : 2010년 09월 16일(목) 15:10 가+가-

배우 이승효와 ‘상상밴드’ 보컬 베니가 2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언론매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감정싸움과 성격차이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으며,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2008년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효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 말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회사에서도 자세히 모른다”고 전했다.
팬들은 이승효와 베니의 결별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이승효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시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MBC ‘선덕여왕’의 ‘알천랑’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얼마 전 종영한 KBS ‘전우’에도 출연했다.
가수 베니는 2004년 상상밴드로 데뷔,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로 출연했다. 뮤지컬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한 언론매체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감정싸움과 성격차이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으며,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서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두 사람은 2008년 뮤지컬을 보러 간 이승효가 베니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효 소속사 측은 “사생활에 대해 말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회사에서도 자세히 모른다”고 전했다.
팬들은 이승효와 베니의 결별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이승효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시티’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MBC ‘선덕여왕’의 ‘알천랑’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얼마 전 종영한 KBS ‘전우’에도 출연했다.
가수 베니는 2004년 상상밴드로 데뷔,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가수 '핑크'로 출연했다. 뮤지컬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