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파인, 완벽한 무대로 클러버 마음 훔치다
작성 : 2010년 09월 17일(금) 09:32 가+가-

사진 해피페이스ENT
하이브리드 일렉트로닉 그룹 하이브리파인(HybRefine)이 어제(16일) 서울 홍익대 근처의 클럽 '엠투(M2)'에서 정규 1집 [2010] 앨범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클럽 '엠투'에서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싱글즈(SINGLES)'의 15번째로 '하이브리파인 정규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라는 타이틀을 걸고 진행된 파티는 16일 밤부터 자정이 지난 17일 새벽까지 이어졌으며, 17일 새벽 1시 경에는 하이브리파인이 준비한 특별 무대도 꾸며졌다.
정규 1집 [2010]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빅토리아의 섹시한 랩이 돋보이는 수록곡 "Jewelry(쥬얼리)"를 시작으로 산체스, 빅토리아와 함께 작업한 타이틀 곡 "Cosmic Dance(코스믹 댄스)" 무대가 처음 공개되었다.
또 한국의 낯선과 뉴욕의 빅톤(Bigtone), 일본의 키겐이 서로 다른 3개 국어로 속사포 랩을 퍼붓는 타이틀 곡 "Air Plan(에어 플랜)" 무대도 공개되어 클러버(Clubber)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쇼케이스를 마친 하이브리파인의 키겐은 "아직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한 곡들이 아니어서 반응이 어떨지 걱정이 많았다"며 "생각했던 것보다는 반응이 좋아서 기분 좋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룹 특유의 색깔과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브리파인은 음악 방송과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클럽 '엠투'에서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싱글즈(SINGLES)'의 15번째로 '하이브리파인 정규 1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라는 타이틀을 걸고 진행된 파티는 16일 밤부터 자정이 지난 17일 새벽까지 이어졌으며, 17일 새벽 1시 경에는 하이브리파인이 준비한 특별 무대도 꾸며졌다.
정규 1집 [2010]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빅토리아의 섹시한 랩이 돋보이는 수록곡 "Jewelry(쥬얼리)"를 시작으로 산체스, 빅토리아와 함께 작업한 타이틀 곡 "Cosmic Dance(코스믹 댄스)" 무대가 처음 공개되었다.
또 한국의 낯선과 뉴욕의 빅톤(Bigtone), 일본의 키겐이 서로 다른 3개 국어로 속사포 랩을 퍼붓는 타이틀 곡 "Air Plan(에어 플랜)" 무대도 공개되어 클러버(Clubber)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쇼케이스를 마친 하이브리파인의 키겐은 "아직 방송 활동을 본격적으로 한 곡들이 아니어서 반응이 어떨지 걱정이 많았다"며 "생각했던 것보다는 반응이 좋아서 기분 좋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룹 특유의 색깔과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브리파인은 음악 방송과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