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인현' 박하선 추석인사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작성 : 2010년 09월 17일(금) 11:14 가+가-

사진 SL ent
MBC 창사 49주년 드라마 '동이'(연출 이병훈ㆍ극본 김이영)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단아인현’ 박하선이 이른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박하선에게 이번 추석은 꽤 뜻 깊다. 드라마 '멈출수 없어'와 '동이', 영화 '영도다리' 등 많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나며 인기스타로 급부상했기 때문. 특히 인현왕후가‘동이’에 등장하면 시청률이 상승하는 이른바 ‘박하선 효과’가 나타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박하선은 "올해는 특히 인현왕후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잊지 못할 한 해가 되고 있다. 그래서 올해 추석이 더 뜻 깊은 것 같다"며 "스케줄이 많지만 추석 당일에는 나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팬 여러분들도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하선 소속사 SL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선은 '동이'에서 하차한 후에도 해외 스케줄과 패션지 화보 촬영,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하선에게 이번 추석은 꽤 뜻 깊다. 드라마 '멈출수 없어'와 '동이', 영화 '영도다리' 등 많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나며 인기스타로 급부상했기 때문. 특히 인현왕후가‘동이’에 등장하면 시청률이 상승하는 이른바 ‘박하선 효과’가 나타나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박하선은 "올해는 특히 인현왕후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잊지 못할 한 해가 되고 있다. 그래서 올해 추석이 더 뜻 깊은 것 같다"며 "스케줄이 많지만 추석 당일에는 나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팬 여러분들도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하선 소속사 SL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선은 '동이'에서 하차한 후에도 해외 스케줄과 패션지 화보 촬영,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