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병역기피혐의 불구속 입건...2년前 스타킹 출연 '아기무당’예언 적중?
작성 : 2010년 09월 17일(금) 22:16 가+가-

출처 : sbs '스타킹' 방송화면 캡쳐
2년전 ‘아기무당’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소녀가 MC몽에게 한 예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8년 6월 14일 방송된 '스타킹'에 출연한 아기무당은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 한다.”며 “죽을 죄를 지었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또 "MC몽이 많이 빌어야 한다. 주변인들에게 잘못한 게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MC몽은 “엄마랑 싸웠다. 엄마랑 친구 같은데 어제. 죽을죄를 지은 건 아니지않느냐.”며 억울해 했다.
아기 무당이 직접적으로 MC몽의 병역 관련 이야기를 짚은 것은 아니지만 MC몽의 현재 사태와 묘하게 맞아떨어지고 있어 네티즌들은 아기무당의 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MC몽은 17일 소속사 대표, 병무 브로커와 함께 연예활동을 위해 수회에 걸쳐 군 입영을 연기하고 정상적인 치아를 발치, 치아저작기능점수미달로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08년 6월 14일 방송된 '스타킹'에 출연한 아기무당은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 한다.”며 “죽을 죄를 지었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또 "MC몽이 많이 빌어야 한다. 주변인들에게 잘못한 게 많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MC몽은 “엄마랑 싸웠다. 엄마랑 친구 같은데 어제. 죽을죄를 지은 건 아니지않느냐.”며 억울해 했다.
아기 무당이 직접적으로 MC몽의 병역 관련 이야기를 짚은 것은 아니지만 MC몽의 현재 사태와 묘하게 맞아떨어지고 있어 네티즌들은 아기무당의 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MC몽은 17일 소속사 대표, 병무 브로커와 함께 연예활동을 위해 수회에 걸쳐 군 입영을 연기하고 정상적인 치아를 발치, 치아저작기능점수미달로 병역을 기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