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소개팅녀’ 우가희, 우월 미모 화제…‘박휘순 프로포즈 거절’
작성 : 2010년 09월 20일(월) 02:57 가+가-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개그맨 박휘순과 소개팅을 한 우가희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뜨거운 형제(이하 뜨형)’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장기 프로젝트인 ‘박휘순 장가보내기’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 중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서 우월한 미모의 우가희의 연락처를 얻는데 성공했다.
미국 뉴저지 출신의 우가희는, 박휘순과의 한강둔치, 카페 데이트에서 아바타 조종사들의 짓굿은 장난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박휘순의 말을 따라주는 행동을 보여주는 등 쿨한 성격을 드러냈다.
물론 박명수, 탁재훈, 쌈디 등 멤버들 역시 우가희와 연결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하지만 우가희에 대한 박휘순의 마음은 받아들여 지지 못했다. 우가희는 “연예인이라는 직업 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영상편지를 통해 속마음을 전했다.
방송이후 우가희의 미모 및 성격에 반해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네티즌들도 급증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뜨거운 형제(이하 뜨형)’에서는 추석 특집으로 장기 프로젝트인 ‘박휘순 장가보내기’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 중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서 우월한 미모의 우가희의 연락처를 얻는데 성공했다.
미국 뉴저지 출신의 우가희는, 박휘순과의 한강둔치, 카페 데이트에서 아바타 조종사들의 짓굿은 장난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박휘순의 말을 따라주는 행동을 보여주는 등 쿨한 성격을 드러냈다.
물론 박명수, 탁재훈, 쌈디 등 멤버들 역시 우가희와 연결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하지만 우가희에 대한 박휘순의 마음은 받아들여 지지 못했다. 우가희는 “연예인이라는 직업 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영상편지를 통해 속마음을 전했다.
방송이후 우가희의 미모 및 성격에 반해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네티즌들도 급증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