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밴드 베르세인, 첫 싱글 ‘Loveless Memory’ 발표
작성 : 2010년 09월 20일(월) 10:03 가+가-

사진 베르세인
5인조로 구성된 락밴드 ‘베르세인’이 ‘로맨틱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첫 싱글 ‘Loveless Memory’를 발표하고 공식 데뷔했다.
기타리스트•바이올리스트 임성진, 기타리스트 김린, 베이시스트 쥬리에트, 드러머 김진영, 보컬 L.JH 이상 5인조 락밴드 ‘베르세인’은 ‘로맨틱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가요계에 선보였다.
베르세인의 음악은 발라드풍의 감미로운 노래에 빠른 비트의 드럼과 기타의 속주를 결합, 로맨틱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구한다. ‘Loveless Memory’ 역시 은은한 매력의 베이스 라인과 빠른 비트의 드럼이 바로크필의 키보드와 조화를 이루면서 듣는 이를 은근히 중독시킨다.
베르세인이 추구하는 로맨틱 락은 락에 발라드를, 발라드에 스피드를 접목 시킨 것이다. 로맨틱 락은 국내 가요계에서는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새로운 타입의 장르로, 로맨틱 락 ‘Loveless Memory’를 접한 네티즌들은 발라드풍의 노래와 빠른 비트의 리듬에 매료되고 있다.
베르세인의 첫 싱글 ‘Loveless Memory’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네이버, 네이트, MTV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음원은 멜론, 엠넷, 벅스, 도시락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고 있다.
김희성 감독이 모델 한승아 씨를 캐스팅해 제작한 ‘Loveless Memory’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네이버, 네이트, MTV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음원은 멜론, 엠넷, 벅스, 도시락 등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 발매되고 있다.
한편 김희성 감독은 드라마 ‘폴리스 라인’, ‘앙녀쟁투’, ‘블랙시티’, ‘네버엔딩러브’ 등을 제작한 ANNEX MEDIA의 뮤직비디오 베테랑 감독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기타리스트•바이올리스트 임성진, 기타리스트 김린, 베이시스트 쥬리에트, 드러머 김진영, 보컬 L.JH 이상 5인조 락밴드 ‘베르세인’은 ‘로맨틱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가요계에 선보였다.
베르세인의 음악은 발라드풍의 감미로운 노래에 빠른 비트의 드럼과 기타의 속주를 결합, 로맨틱 락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구한다. ‘Loveless Memory’ 역시 은은한 매력의 베이스 라인과 빠른 비트의 드럼이 바로크필의 키보드와 조화를 이루면서 듣는 이를 은근히 중독시킨다.
베르세인이 추구하는 로맨틱 락은 락에 발라드를, 발라드에 스피드를 접목 시킨 것이다. 로맨틱 락은 국내 가요계에서는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새로운 타입의 장르로, 로맨틱 락 ‘Loveless Memory’를 접한 네티즌들은 발라드풍의 노래와 빠른 비트의 리듬에 매료되고 있다.
베르세인의 첫 싱글 ‘Loveless Memory’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네이버, 네이트, MTV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음원은 멜론, 엠넷, 벅스, 도시락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고 있다.
김희성 감독이 모델 한승아 씨를 캐스팅해 제작한 ‘Loveless Memory’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네이버, 네이트, MTV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음원은 멜론, 엠넷, 벅스, 도시락 등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 발매되고 있다.
한편 김희성 감독은 드라마 ‘폴리스 라인’, ‘앙녀쟁투’, ‘블랙시티’, ‘네버엔딩러브’ 등을 제작한 ANNEX MEDIA의 뮤직비디오 베테랑 감독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