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박은영 아나운서, 열애설 극구 부인… “연인 선언 한적 없어”
작성 : 2010년 09월 20일(월) 10:43 가+가-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박은영 아나운어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20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열애설 기사란 게 이렇게 나는 거군요”라는 제목으로 박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전 아나운서는 “많이 당혹스러운 아침입니다.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까지 기사가 확대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열애설 보도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 “앞으로 저도 스타들의 열애설 소식을 전할 때는 좀더 신중하게 해야 겠네요”라고 글을 맺었다.
박은영 아나운서 역시 당혹스러워 하며 열애설에 대해 극구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일 오전 한 언론매체가 “전현무,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의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올 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하면서 열애설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전현무 아나운서는 20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열애설 기사란 게 이렇게 나는 거군요”라는 제목으로 박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혔다.
전 아나운서는 “많이 당혹스러운 아침입니다.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까지 기사가 확대재생산되고 있습니다.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열애설 보도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 “앞으로 저도 스타들의 열애설 소식을 전할 때는 좀더 신중하게 해야 겠네요”라고 글을 맺었다.
박은영 아나운서 역시 당혹스러워 하며 열애설에 대해 극구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일 오전 한 언론매체가 “전현무,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의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올 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하면서 열애설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