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버거' 능가하는 ‘내장파괴버거’ 화제...1개당 2000칼로리 육박
작성 : 2010년 09월 21일(화) 14:48 가+가-

출처: '스펀지' 방송화면 캡쳐
'폭탄버거'에 이어 1개당 열량이 2000칼로리에 육박하는 엄청난 칼로리의 '내장파괴버거'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스펀지2.0’을 통해 소개된 내장파괴버거는 현재 서울 이태원의 한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갓 버스터 버거’을 이르는 말이다.
‘내장 파괴자’라는 뜻인 이 내장파괴버거는 두툼한 쇠고기 패티 2장, 치즈 3장, 칠리 소스, 파인애플, 토마토, 계란 프라이, 베이컨, 팬 프라이 감자 등으로 만들어져 일반 햄버거의 3배 크기에, 열량은 무려 1887칼로리에 달한다.
한편 당시 ‘스펀지’ 방송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내장파괴버거 먹기에 도전했지만 반도 먹지 못하고 포기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스펀지2.0’을 통해 소개된 내장파괴버거는 현재 서울 이태원의 한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갓 버스터 버거’을 이르는 말이다.
‘내장 파괴자’라는 뜻인 이 내장파괴버거는 두툼한 쇠고기 패티 2장, 치즈 3장, 칠리 소스, 파인애플, 토마토, 계란 프라이, 베이컨, 팬 프라이 감자 등으로 만들어져 일반 햄버거의 3배 크기에, 열량은 무려 1887칼로리에 달한다.
한편 당시 ‘스펀지’ 방송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내장파괴버거 먹기에 도전했지만 반도 먹지 못하고 포기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