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페셜레터' 뉴욕 출격 준비 완료
작성 : 2010년 09월 24일(금) 09:46 가+가-

사진 악어컴퍼니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뉴욕 맨하튼의 브로드웨이를 중심으로 열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공연 축제가운데 하나인 뉴욕뮤지컬페스티벌에 공식 초청을 받은 뮤지컬 '스페셜레터' 팀이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 동안 지방 투어 공연은 많이 다녀봤지만, 해외 공연은 처음 준비하다보니 작업 스타일을 포함하여 하나부터 열까지 메일과 전화를 통해 공연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해외 스텝들과 의논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뮤지컬 스페셜레터 관계자는 "조명, 음향 등 기술적인 장비는 대부분 뉴욕페스티벌측의 협조를 받아 현지에서 진행을 하면 되지만 공연의 특성 자체가 한 공연장을 다른 공연팀과 함께 사용해야하다 보니 조명과 무대 세트를 한국 공연과는 다르게 최소화 시켜 진행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뉴욕 공연을 위해 하루 12시간씩 강도 높은 연습을 진행하는 배우들은 한국 대표로 뉴욕 무대에 서는 만큼 자부심 만큼이나 부담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며, "뉴욕의 관객들이 뮤지컬 '스페셜레터'를 통해 한국 뮤지컬의 수준이 세계에 내놓아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스페셜레터'가 공연되는 극장은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중심에 위치한 ‘The Duke on 42nd Street’ 으로 2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전통 있고, 실험적인 작품들의 무대로 명성이 높은 공연장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그 동안 지방 투어 공연은 많이 다녀봤지만, 해외 공연은 처음 준비하다보니 작업 스타일을 포함하여 하나부터 열까지 메일과 전화를 통해 공연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해외 스텝들과 의논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뮤지컬 스페셜레터 관계자는 "조명, 음향 등 기술적인 장비는 대부분 뉴욕페스티벌측의 협조를 받아 현지에서 진행을 하면 되지만 공연의 특성 자체가 한 공연장을 다른 공연팀과 함께 사용해야하다 보니 조명과 무대 세트를 한국 공연과는 다르게 최소화 시켜 진행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뉴욕 공연을 위해 하루 12시간씩 강도 높은 연습을 진행하는 배우들은 한국 대표로 뉴욕 무대에 서는 만큼 자부심 만큼이나 부담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며, "뉴욕의 관객들이 뮤지컬 '스페셜레터'를 통해 한국 뮤지컬의 수준이 세계에 내놓아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스페셜레터'가 공연되는 극장은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중심에 위치한 ‘The Duke on 42nd Street’ 으로 200석 규모의 공연장으로 전통 있고, 실험적인 작품들의 무대로 명성이 높은 공연장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