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실사지도 서비스 '거리뷰', 집창촌 노출에 비난폭주
작성 : 2010년 09월 24일(금) 17:02 가+가-

출처: 네이버 거리뷰
네이버의 실사지도 서비스인‘거리뷰’가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위치정보까지 그대로 노출시켜 물의를 빚고 있다.
24일 네이버 ‘거리뷰’에서는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뒷편, 용산구 한강로 용산역 입구, 평택역 인근 등에 위치한 집창촌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이는 모두 청소년출입금지구역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다음 '로드뷰'가 모텔에 들어가는 남녀 사진, 홍등가 사진 등을 노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지난 8일부터 서비스한 네이버 ‘거리뷰’는 다음 ‘로드뷰’, 구글 ‘스트리트뷰’와 비슷한 실사지도 서비스로‘항공뷰’ 기능과 연계해 다양한 지점에 대한 실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네이버 ‘거리뷰’에서는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뒷편, 용산구 한강로 용산역 입구, 평택역 인근 등에 위치한 집창촌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이는 모두 청소년출입금지구역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다음 '로드뷰'가 모텔에 들어가는 남녀 사진, 홍등가 사진 등을 노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지난 8일부터 서비스한 네이버 ‘거리뷰’는 다음 ‘로드뷰’, 구글 ‘스트리트뷰’와 비슷한 실사지도 서비스로‘항공뷰’ 기능과 연계해 다양한 지점에 대한 실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