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Top6' 3차 투표 1위 장재인...존박 허각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 順
작성 : 2010년 09월 25일(토) 21:12 가+가-

출처: <엠넷> 사이트
'슈퍼스타K2 Top6'에 선발된 장재인이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는 ‘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3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어, 최종 우승자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장재인은 25일 오후 9시 현재 총 7,601표를 얻어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인 존박도 5,034표를 얻어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어 허각(3,935표), 김지수(3,373표), 김은비(3,329표), 강승윤(3,321표)가 선두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134만 여 명의 참가자들 중 생존한 TOP8(장재인, 존박, 김은비, 박보람, 김지수, 허각, 강승윤, 앤드류 넬슨)이 '가요계의 레전드' 이문세의 명곡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은 '이별 이야기', 앤드류 넬슨은 '솔로예찬', 김지수는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은 '조조할인', 김은비는 '알 수 없는 인생', 장재인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 박은 '빗속에서'를 자신들의 색으로 멋진 무대를 펼쳤다. 결과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의 탈락. 실제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은은 2차 온라인 투표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심사위원(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이문세) 점수가 가장 높은 한 사람에게 대국민문자투표와 상관없이 탈락에서 제외되는 ‘슈퍼 세이브’ 제도의 혜택은 '조조할인’을 부른 허각에게 돌아갔다.
특히 윤종신은 존박의 '빗속에서'에 대한 심사평에서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슈퍼스타K2' 시청률이 14.390%을 기록하며 지난주 시청률 12.2%보다 2% 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TOP6가 결정된 ‘슈퍼스타K2’는 10월1일 같은 장소에서 생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장재인은 25일 오후 9시 현재 총 7,601표를 얻어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인 존박도 5,034표를 얻어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어 허각(3,935표), 김지수(3,373표), 김은비(3,329표), 강승윤(3,321표)가 선두그룹을 추격하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134만 여 명의 참가자들 중 생존한 TOP8(장재인, 존박, 김은비, 박보람, 김지수, 허각, 강승윤, 앤드류 넬슨)이 '가요계의 레전드' 이문세의 명곡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은 '이별 이야기', 앤드류 넬슨은 '솔로예찬', 김지수는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은 '조조할인', 김은비는 '알 수 없는 인생', 장재인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 박은 '빗속에서'를 자신들의 색으로 멋진 무대를 펼쳤다. 결과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의 탈락. 실제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은은 2차 온라인 투표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심사위원(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이문세) 점수가 가장 높은 한 사람에게 대국민문자투표와 상관없이 탈락에서 제외되는 ‘슈퍼 세이브’ 제도의 혜택은 '조조할인’을 부른 허각에게 돌아갔다.
특히 윤종신은 존박의 '빗속에서'에 대한 심사평에서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슈퍼스타K2' 시청률이 14.390%을 기록하며 지난주 시청률 12.2%보다 2% 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TOP6가 결정된 ‘슈퍼스타K2’는 10월1일 같은 장소에서 생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