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합창단, 감동의 하모니 선사...박칼린 선우 배다해 서두원 눈물 '펑펑'
작성 : 2010년 09월 26일(일) 22:59 가+가-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남격' 합창단은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해 하모니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대회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넬라 판타지'를 시작으로 깜찍한 율동을 더한 애니메이션 메들리까지 실수 없이 선보여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곡이 끝나자 뮤지컬배우 최재림은 눈물을 쏟았고, 관객들의 큰 환호성이 빗발쳤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선우 배다해 서두원 등 단원 모두도 서로 부둥켜 안은 채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박칼린은 "지난 두 달이 영화 같았다"며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이토록 짧은 시간에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건 한마디로 기적이다. 여러분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남격' 합창단은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해 하모니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대회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넬라 판타지'를 시작으로 깜찍한 율동을 더한 애니메이션 메들리까지 실수 없이 선보여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곡이 끝나자 뮤지컬배우 최재림은 눈물을 쏟았고, 관객들의 큰 환호성이 빗발쳤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선우 배다해 서두원 등 단원 모두도 서로 부둥켜 안은 채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박칼린은 "지난 두 달이 영화 같았다"며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이토록 짧은 시간에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던 건 한마디로 기적이다. 여러분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다"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