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미니홈피 통해 누드사진 공개 "갈 데까지 가나?"
작성 : 2010년 09월 27일(월) 09:14 가+가-

작사가 최희진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기자들에게 비난을 퍼붓고 상반신 노출 사진을 올려 논란을 사고 있다.
최희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네가 날 알아?"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달아봐 악플. 당신이 몇 자 두드리는 그 순간 나는 물론 아파하겠지만 나를 처벌하거나 욕할 수 있는 분은 태진아 선생님 뿐.. 왜냐면 그 분이 악플로 시달리신 만큼 나도 충분히 시달렸고 공적인 법적인 처벌도 감사히 기다리는 사람이니까"라고 밝혔다.
또한 "내 홈피 글을 기사화 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보다 10배는 더 나쁜거 아시죠?"라며 "언제부터 그리 대단한 인물이 였다고 네티즌과 사이에서 자꾸 싸움을 붙이십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최희진은 상반신을 탈의한 자신의 사진을 3장 공개해 충격을 주기도 하였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 씨가 올린 노출 사진은 내려져 있는 상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희진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네가 날 알아?"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달아봐 악플. 당신이 몇 자 두드리는 그 순간 나는 물론 아파하겠지만 나를 처벌하거나 욕할 수 있는 분은 태진아 선생님 뿐.. 왜냐면 그 분이 악플로 시달리신 만큼 나도 충분히 시달렸고 공적인 법적인 처벌도 감사히 기다리는 사람이니까"라고 밝혔다.
또한 "내 홈피 글을 기사화 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보다 10배는 더 나쁜거 아시죠?"라며 "언제부터 그리 대단한 인물이 였다고 네티즌과 사이에서 자꾸 싸움을 붙이십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최희진은 상반신을 탈의한 자신의 사진을 3장 공개해 충격을 주기도 하였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 씨가 올린 노출 사진은 내려져 있는 상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