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자 41% “스마트폰 있는데 타블릿PC 왜 사?”
작성 : 2010년 09월 27일(월) 10:53 가+가-
스마트폰의 광풍이 여전한 가운데 올 하반기 부터는 델(dell)을 비롯한 외산 및 국내 컴퓨터 제조업체가 본격적으로 타블릿PC의 출시를 예고 하면서 스마트폰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타블릿PC를 구매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스마트폰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마트폰을 포함한 IT기기 및 컴퓨터 사후서비스 전문업체 티지에스(대표 손종문, www.tgsvc.co.kr 구 삼보서비스)는 지난 8월 스마트폰 AS고객 842명을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이용 ‘타블릿PC의 구매의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타블릿PC가 출시되면 구매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41%가 ‘현재 스마트폰으로 충분하다. 구매할 의향이 없다.’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먼저, 전체 AS문의 고객 중 응답자 84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으로 ‘타블릿PC가 출시되면 구매할 것인 것?’의 질문에 응답자의 41.3%(348명)이 ‘현재 스마트폰으로 충분하다. 구매할 의향이 없다.’에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34.2%(288명)이 ‘출시 되고 난 후에 사람들의 반응등을 보고 결정할 것이다.’로 응답한 반면 ‘스마트폰을 사용해보니 기대된다. 바로 구매할 것이다.’ 24.5%(206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타블릿PC를 선택한다면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는가?’에 대한 설문에는 42.2%(355명)이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할 것이다.’에 응답했고, 30.6%(258명)은 ‘애플의 아이패드를 선택할 것이다.’, 27.2%(229명)이 ‘기타 외산 브랜드를’ 선택할 것이라 응답했다.
더불어 ‘ 타블릿PC의 AS가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63.3%(533명)이 ‘AS의 품질이나 만족도가 구입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했고 ‘AS는 제품 선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23.9%(201명), ‘잘 모르겠다.’12.8%(108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 결과에 티지에스의 우선명 이사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현재 스마트폰에 만족하고 있어 의견이 다양하다.”며 “본격적으로 제품이 출시되면 스마트폰처럼 구입 열풍이 몰아 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스마트폰에서 나타났던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인기를 이어갈지 미지수”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타블릿PC를 구매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스마트폰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마트폰을 포함한 IT기기 및 컴퓨터 사후서비스 전문업체 티지에스(대표 손종문, www.tgsvc.co.kr 구 삼보서비스)는 지난 8월 스마트폰 AS고객 842명을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이용 ‘타블릿PC의 구매의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타블릿PC가 출시되면 구매할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41%가 ‘현재 스마트폰으로 충분하다. 구매할 의향이 없다.’로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다.
먼저, 전체 AS문의 고객 중 응답자 84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으로 ‘타블릿PC가 출시되면 구매할 것인 것?’의 질문에 응답자의 41.3%(348명)이 ‘현재 스마트폰으로 충분하다. 구매할 의향이 없다.’에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34.2%(288명)이 ‘출시 되고 난 후에 사람들의 반응등을 보고 결정할 것이다.’로 응답한 반면 ‘스마트폰을 사용해보니 기대된다. 바로 구매할 것이다.’ 24.5%(206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타블릿PC를 선택한다면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는가?’에 대한 설문에는 42.2%(355명)이 ‘국내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할 것이다.’에 응답했고, 30.6%(258명)은 ‘애플의 아이패드를 선택할 것이다.’, 27.2%(229명)이 ‘기타 외산 브랜드를’ 선택할 것이라 응답했다.
더불어 ‘ 타블릿PC의 AS가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63.3%(533명)이 ‘AS의 품질이나 만족도가 구입에 영향을 준다.’고 응답했고 ‘AS는 제품 선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23.9%(201명), ‘잘 모르겠다.’12.8%(108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 결과에 티지에스의 우선명 이사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현재 스마트폰에 만족하고 있어 의견이 다양하다.”며 “본격적으로 제품이 출시되면 스마트폰처럼 구입 열풍이 몰아 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스마트폰에서 나타났던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인기를 이어갈지 미지수”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