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미니홈피, 상반신 노출사진 공개로 접속자 폭주
작성 : 2010년 09월 27일(월) 13:49 가+가-

사진 최희진 미니홈피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여 온 작사가 최희진이 악플러들과 기자들을 상대로 비난의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달아봐 악플. 당신이 몇 자 두드리는 그 순간 나는 물론 아파하겠지만 나를 처벌하거나 욕할 수 있는 분은 태진아 선생님 뿐.. 왜냐면 그 분이 악플로 시달리신 만큼 나도 충분히 시달렸고 공적인 법적인 처벌도 감사히 기다리는 사람이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또 최희진은 “내 홈피 글을 기사화 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보다 10배는 더 나쁜거 아시죠?”라며 “언제부터 그리 대단한 인물이였다고 네티즌과 사이에서 자꾸 싸움을 붙이십니까?”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최희진은 상반신을 탈의한 자신의 사진을 함께 공개해 물의를 빚고 있었으며, 사진은 이틀만에 삭제됐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달아봐 악플. 당신이 몇 자 두드리는 그 순간 나는 물론 아파하겠지만 나를 처벌하거나 욕할 수 있는 분은 태진아 선생님 뿐.. 왜냐면 그 분이 악플로 시달리신 만큼 나도 충분히 시달렸고 공적인 법적인 처벌도 감사히 기다리는 사람이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또 최희진은 “내 홈피 글을 기사화 하는 기자님들아 님들이 악플러들보다 10배는 더 나쁜거 아시죠?”라며 “언제부터 그리 대단한 인물이였다고 네티즌과 사이에서 자꾸 싸움을 붙이십니까?”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최희진은 상반신을 탈의한 자신의 사진을 함께 공개해 물의를 빚고 있었으며, 사진은 이틀만에 삭제됐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