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육촌동생 신보라, 배다해-선우 앞에서 '넬라판타지아' 열창한 사연
작성 : 2010년 09월 27일(월) 16:19 가+가-

사진 신보라 미니홈피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한 신인 개그우먼 신보라가 '넬라판타지아' 솔로를 열창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슈퍼스타 KBS'에 출연한 신보라는 극중 MC의 "박칼린 선생님, 미워요. 배다해, 선우에게 도전장을 내민다"라는 소개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청객으로 배다해와 선우가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 상황에서 신보라는 이 들을 바라보며 자신 있는 표정으로 '넬라 판타지아'를 열창했다.
'넬라 판타지아'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거제 합창대회에서 불러 장려상을 수상한 곡으로 선우와 배다혜의 소프라노 파트이다.
선우와 배다해 못지 않게 자신만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하던 신보라는 고음부분에서 '음이탈'을 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신보라의 넬라판타지아 솔로도 멋지다" "가수보다 더 노래 잘하는 개그우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보라는 유희열이 라디오에서 외가 6촌지간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슈퍼스타 KBS'에 출연한 신보라는 극중 MC의 "박칼린 선생님, 미워요. 배다해, 선우에게 도전장을 내민다"라는 소개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청객으로 배다해와 선우가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 상황에서 신보라는 이 들을 바라보며 자신 있는 표정으로 '넬라 판타지아'를 열창했다.
'넬라 판타지아'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거제 합창대회에서 불러 장려상을 수상한 곡으로 선우와 배다혜의 소프라노 파트이다.
선우와 배다해 못지 않게 자신만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소화하던 신보라는 고음부분에서 '음이탈'을 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신보라의 넬라판타지아 솔로도 멋지다" "가수보다 더 노래 잘하는 개그우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보라는 유희열이 라디오에서 외가 6촌지간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