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추노' 곽정환 감독 제안에 '도망자' 카메오 출연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11:28 가+가-

연기자 이종혁이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추노’의 환상콤비 천성일 작가와 곽정환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는 ‘도망자’는 비, 이나영, 다니엘 헤니 등의 초호화캐스팅으로 2010년 하반기 최대의 대작드라마.
이종혁은 ‘추노’의 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곽정환감독의 제안으로 그 자리에서 흔쾌히 카메오를 수락,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원했다. ‘추노’에서 황철웅 역할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종혁은 ‘도망자’에서 영사실 통역사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이종혁은 “곽정환감독의 또 다른 대박 드라마를 기원한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종혁은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와 영화 ‘푸른소금’ 촬영에 한창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추노’의 환상콤비 천성일 작가와 곽정환PD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는 ‘도망자’는 비, 이나영, 다니엘 헤니 등의 초호화캐스팅으로 2010년 하반기 최대의 대작드라마.
이종혁은 ‘추노’의 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곽정환감독의 제안으로 그 자리에서 흔쾌히 카메오를 수락,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원했다. ‘추노’에서 황철웅 역할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종혁은 ‘도망자’에서 영사실 통역사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이종혁은 “곽정환감독의 또 다른 대박 드라마를 기원한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종혁은 KBS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와 영화 ‘푸른소금’ 촬영에 한창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