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박한별, 격렬한 사랑싸움한 사연은?…뮤비 동반 출연 화제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15:29 가+가-

사진 세븐 미니홈피
연예계 공식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이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진행된 세븐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 세븐과 박한별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져 남녀 모두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심하게 다투고 격렬하게 싸우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의 신곡 ‘I'm going crazy’는 오래된 연인들이 어느 순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툼이 잦아지게 되는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실제 연인이 출연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하에 세븐이 박한별에게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븐은 지난 7월 말 3년여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국내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9일 ‘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진행된 세븐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 세븐과 박한별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져 남녀 모두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심하게 다투고 격렬하게 싸우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의 신곡 ‘I'm going crazy’는 오래된 연인들이 어느 순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툼이 잦아지게 되는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실제 연인이 출연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하에 세븐이 박한별에게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븐은 지난 7월 말 3년여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국내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9일 ‘I'm going crazy’의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