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박민영, 깜찍 셀카 공개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21:38 가+가-

월화극 '성균관스캔들(박유천-박민영-유아인-송중기 주연)'의 촬영 현장에 때 아닌 추위가 찾아오면서, 배우 박민영이 불을 쬐고 있는 깜찍하고 장난스런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극 중, 병약한 동생 '윤식'을 위해 한약을 달이는 씬을 촬영중이던 박민영은, 촬영현장의 추위 속에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여, 촬영을 지켜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녹였다.
한편 지난 9화에서는 기녀로 변신한 박민영의 아름다운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 시키며 '여신이다. 너무 아름답다. 여자인데도 반하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8일 방송되는 '성균관 스캔들' 10화에는 '잘금 4인방'이 도둑으로 몰려 출재 위기에 놓인 윤희(박민영)을 도와 사건의 진범을 밝혀내며 위기를 벗어 날 수 있을지 긴장감을 한껏 고조 시키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극 중, 병약한 동생 '윤식'을 위해 한약을 달이는 씬을 촬영중이던 박민영은, 촬영현장의 추위 속에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보여, 촬영을 지켜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녹였다.
한편 지난 9화에서는 기녀로 변신한 박민영의 아름다운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목을 집중 시키며 '여신이다. 너무 아름답다. 여자인데도 반하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8일 방송되는 '성균관 스캔들' 10화에는 '잘금 4인방'이 도둑으로 몰려 출재 위기에 놓인 윤희(박민영)을 도와 사건의 진범을 밝혀내며 위기를 벗어 날 수 있을지 긴장감을 한껏 고조 시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