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차예련, 강렬한 고양이상 얼굴 싫어! '성형고민' 고백
작성 : 2010년 09월 29일(수) 12:11 가+가-

사진 강심장

미녀 여배우 차예련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차예련은 "강렬한 눈이 싫어 성형을 고민한 적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눈초리가 올라간 고양이 상 얼굴이 불만"이라며 "눈모양 때문에 공포나 스릴러 역만 제의가 들어와 역할의 한계를 느낀 적도 있다"고 전했다.

오랜 고민 끝에 눈을 내리는 수술을 생각해봤다고 털어놓은 이 후 '박현호'라는 남자이름 같은 본명도 콤플렉스로 꼽았다. 학창시절 출석을 부르는 게 가장 싫었다고.

함께 출연한 김소연도 노안인 얼굴이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김소연은 "국민 노안으로 인해 늘 열살 이상 차이 나는 남자 배우와 호흡을 맞췄다"며 "가장 나이차 많이 난 상대는 이정길로 무려 37살 차이가 났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상대 배우의 나이가 점점 줄더니 이번엔 2살 연하인 정겨운과 작업한다"며 "점점 동안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예련과 김소연은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각각 국가대표팀 주치의와 수영 코치로 열연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