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록 대표 '이브' 김세헌, "일본팀 아우라와 콘서트연다"
작성 : 2010년 09월 29일(수) 16:05 가+가-

사진 스노우뮤직
1998년 1집 앨범 'EVE'를 발표하고 국내 정상의 글램록 밴드로 활동해온 '이브 김세헌'이 오랜만에 국내에서 콘서트를 연다.
오는 10월 3일 홍대인근 롤링홀에서 저녁 6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GREAT MEET 2010 EVE & AURA'란 제목처럼 일본에서 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밴드 '아우라(AURA)'와 함께하는 조인트 콘서트이다.이번 조인트 콘서트는 지난 2008년 일본 유학때 맺은 '김세헌'과 '아우라'의 개인적 친분으로 이루어졌다.
'아우라'는 1989년 싱글 ‘Dreaming now’로 메이저에 데뷔해 당시 오리콘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티헌터’ OST에 참여했으며 국내에 잘 알려진 엑스재팬, 라르크앙시엘 등과 같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에 걸친 일본 내 비쥬얼록과 글램록의 대유행 시기에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김세헌은 1998년 그룹 'Girl'로 데뷔해 ‘아스피린’ 이란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같은해 '이브'를 결성하고 2007년 8집 앨범 'Play Me'발표때까지 명실공히 국내 글램록의 선두주자다.올초 싱글앨범 'Guy in Revolution'을 발표한 이브 김세헌은 여러 뮤직페스티발과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라이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히트곡으로는 '너 그럴때면' , '아가페' , 'Lover' , 'I’ll be there' , 'Good bye'등이 있다.
김세헌은 "오랜만의 국내 공연인만큼 많은걸 보여주고 싶다. 또한 일본밴드 '아우라'와 함께하는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라며 두시간여의 열광적인 공연을 예고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0월 3일 홍대인근 롤링홀에서 저녁 6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GREAT MEET 2010 EVE & AURA'란 제목처럼 일본에서 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밴드 '아우라(AURA)'와 함께하는 조인트 콘서트이다.이번 조인트 콘서트는 지난 2008년 일본 유학때 맺은 '김세헌'과 '아우라'의 개인적 친분으로 이루어졌다.
'아우라'는 1989년 싱글 ‘Dreaming now’로 메이저에 데뷔해 당시 오리콘차트 5위를 기록했다.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티헌터’ OST에 참여했으며 국내에 잘 알려진 엑스재팬, 라르크앙시엘 등과 같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에 걸친 일본 내 비쥬얼록과 글램록의 대유행 시기에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김세헌은 1998년 그룹 'Girl'로 데뷔해 ‘아스피린’ 이란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같은해 '이브'를 결성하고 2007년 8집 앨범 'Play Me'발표때까지 명실공히 국내 글램록의 선두주자다.올초 싱글앨범 'Guy in Revolution'을 발표한 이브 김세헌은 여러 뮤직페스티발과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라이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히트곡으로는 '너 그럴때면' , '아가페' , 'Lover' , 'I’ll be there' , 'Good bye'등이 있다.
김세헌은 "오랜만의 국내 공연인만큼 많은걸 보여주고 싶다. 또한 일본밴드 '아우라'와 함께하는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라며 두시간여의 열광적인 공연을 예고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