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감독 이사강, 미니홈피 통해 인도 로케 공개 “인도 사람 다 됐다”
작성 : 2010년 09월 30일(목) 09:23 가+가-

사진 이사강 미니홈피
미녀감독 이사강이 최근 촬영차 다녀온 인도 사진을 공개 했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감독 이사강은 여배우보다 예쁜 외모로 유명한 감독으로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인도에서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인도 사람 다 됐다.’라는 글을 남긴 이사강은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촛불을 들고 있으며 마치 화보 같은 모습으로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사강은 “김치에 대한 열정도, 하이힐에 대한 집착도, 미니스커트에 대한 미련도 속 시원히 잊었다.”며 “펀자비를 입고 스카프를 두르고 우비 없이 홍수 속을 맨발로 뛰어다니고, 마살라와 짜이를 사랑하고, 볼리우드 음악에 맞춰 춤추고, 30시간 닭장 기차 안에서 잠을 자고, 떠내려가는 강가의 시체와 소똥에 경배할 줄 알고, 인도식 카드 놀이로 밤을 지새고, 약속시간으로 기본 삼사십 분은 늦게 나타나고, 뭐가 잘 안되도, take it easy하며 웃는 인도 사람 다 됐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사강은 공식 트레일러의 연출을 맡으면서 갠지스 강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감독 이사강은 여배우보다 예쁜 외모로 유명한 감독으로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인도에서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인도 사람 다 됐다.’라는 글을 남긴 이사강은 인도 전통의상을 입고 촛불을 들고 있으며 마치 화보 같은 모습으로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사강은 “김치에 대한 열정도, 하이힐에 대한 집착도, 미니스커트에 대한 미련도 속 시원히 잊었다.”며 “펀자비를 입고 스카프를 두르고 우비 없이 홍수 속을 맨발로 뛰어다니고, 마살라와 짜이를 사랑하고, 볼리우드 음악에 맞춰 춤추고, 30시간 닭장 기차 안에서 잠을 자고, 떠내려가는 강가의 시체와 소똥에 경배할 줄 알고, 인도식 카드 놀이로 밤을 지새고, 약속시간으로 기본 삼사십 분은 늦게 나타나고, 뭐가 잘 안되도, take it easy하며 웃는 인도 사람 다 됐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사강은 공식 트레일러의 연출을 맡으면서 갠지스 강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