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대물 권상우의 그녀, 손태영의 '외출'
작성 : 2010년 09월 30일(목) 11:14 가+가-

사진 엘르
손태영이 오랜만에 돌아왔다.
복잡한 일상을 뒤로 하고 푸른 하늘과 한가로운 거리, 도심과 가까운 자연 속 휴식처를 찾은 그녀와 스타일리쉬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엘르스포츠가 만났다.
가을에 어울리는 그녀의 다양한 이미지를 볼 수 있었던 이번 화보는 여성스러운 느낌에서 섹시하기도 하고, 기분 좋은 느낌의 다양한 컨셉으로 손태영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세련된 모노톤 레오퍼드 프린트가 고급스러운 다운 베스트와 에비에이터 점퍼 등 네츄럴 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통해 그녀만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이미지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가을하늘 아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포토그래퍼 보리실장, 스타일링 및 진행 홍연실장 등 최고의 스텝들로 구성되어 손태영을 완벽한 가을분위기로 변신시켜 주었다.
화보 관계자들은 "그녀의 변신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훌륭했다, 더욱 깊이 있어진 그녀의 표정과 여전히 스타일리쉬한 그녀만의 분위기가 만나 아찔하면서도 세련된 화보를 만들어주었다" 촬영 내내 탄성을 자아냈다고.
기분 좋은 그녀 손태영의 화보는 엘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손태영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복잡한 일상을 뒤로 하고 푸른 하늘과 한가로운 거리, 도심과 가까운 자연 속 휴식처를 찾은 그녀와 스타일리쉬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엘르스포츠가 만났다.
가을에 어울리는 그녀의 다양한 이미지를 볼 수 있었던 이번 화보는 여성스러운 느낌에서 섹시하기도 하고, 기분 좋은 느낌의 다양한 컨셉으로 손태영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세련된 모노톤 레오퍼드 프린트가 고급스러운 다운 베스트와 에비에이터 점퍼 등 네츄럴 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통해 그녀만의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이미지의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가을하늘 아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포토그래퍼 보리실장, 스타일링 및 진행 홍연실장 등 최고의 스텝들로 구성되어 손태영을 완벽한 가을분위기로 변신시켜 주었다.
화보 관계자들은 "그녀의 변신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훌륭했다, 더욱 깊이 있어진 그녀의 표정과 여전히 스타일리쉬한 그녀만의 분위기가 만나 아찔하면서도 세련된 화보를 만들어주었다" 촬영 내내 탄성을 자아냈다고.
기분 좋은 그녀 손태영의 화보는 엘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손태영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