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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칼로리 육박 '내장파괴버거' 이어 극한의 매운 맛 '죽음의 돈가스' 화제
작성 : 2010년 10월 03일(일) 14:37 가+가-

출처 : KBS 2TV '스펀지 제로' 방송화면 캡처

2000칼로리에 육박하는 '내장파괴버거’에 이어 매운 맛의 극한을 보여준다는 '죽음의 돈가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이하 스펀지)에서는 ‘매운맛 로드 2탄’으로 매운 맛의 지존으로 알려진 죽음의 돈가스가 소개됐다.

매운 맛의 정도가 ‘죽음’에 이를 정도로 극한에 달한다는 것. 실제로 방송에 출연한 개그맨 허준은 ‘죽음의 돈가스’의 매운 맛을 체험하고는 눈물까지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다 먹으면 자격증을 준다는 그레이트 최루탄 라면과 중국 사천 지방의 해물 마라탕이 함께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펀지'는 최근 내장파괴버거를 공개했는데, 이 버거는 일반 햄버거의 세 배에 달하는 크기로 2000칼로리에 육박하는 엄청난 칼로리를 자랑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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