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4일 새벽 득남 "예쁘게 잘 키울게요"
작성 : 2010년 10월 04일(월) 09:30 가+가-

사진 에이엠ent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결혼 6개월만에 득남했다.
고소영은 4일 오전 4시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10여 시간의 진통 끝에 3.23㎏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출산 당시 남편 장동건이 고소영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와 아이가 모두 건강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며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2세의 외모가 궁금하다" "국민 남동생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고소영은 4일 오전 4시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10여 시간의 진통 끝에 3.23㎏의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 출산 당시 남편 장동건이 고소영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와 아이가 모두 건강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며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2세의 외모가 궁금하다" "국민 남동생이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한편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5월 2일 결혼식을 올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