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 정조 '조성하', 주말엔 재벌 2세?
작성 : 2010년 10월 04일(월) 09:48 가+가-

mbc '욕망의 불꽃'에서 김영준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조성하가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쳐 2010 가장 기대되는 중년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조성하는 kbs '성균관 스캔들'에서는 정조 역으로, 주말에는 재벌 2세 역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영화 '황해'도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벌써 조성하를 알아보고 차기작 캐스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좀더 가까워 지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성하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 '성균관 스캔들', 영화 '황해' 촬영장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조성하는 kbs '성균관 스캔들'에서는 정조 역으로, 주말에는 재벌 2세 역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영화 '황해'도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코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벌써 조성하를 알아보고 차기작 캐스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좀더 가까워 지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성하는 드라마 '욕망의 불꽃', '성균관 스캔들', 영화 '황해' 촬영장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