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정대선 부부, 故 이정화 여사 1주기 추모식 참석 "여전히 아름다워"
작성 : 2010년 10월 05일(화) 10:09 가+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부인인 故 이정화 여사의 1주기 추모식에 KBS 전 아나운서인 노현정이 얼굴을 보였다.
현대家 가족들은 4일 저녁 故 이정화 여사의 1주기 추모식이 열린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자택에 모였다.
이날 추모식에는 정몽구 회장을 비롯, 아들인 정의선 부회장 내외와 큰딸 성이(이노션 고문), 둘째딸 명이(현대커머셜 고문), 셋째딸 윤이(해비치호텔&리조트 전무)씨와 사위인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명이씨 남편)과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윤이씨 남편)이 모습을 나타냈으며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대선(현대비에스앤씨 대표)·노현정 부부 등 현대가 오너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노현정 前 아나운서는 남편 정대선과 다정한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취재진의 플래시를 한몸에 받았다.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은 유럽 출장 중인 까닭에 불참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현대家 가족들은 4일 저녁 故 이정화 여사의 1주기 추모식이 열린 한남동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자택에 모였다.
이날 추모식에는 정몽구 회장을 비롯, 아들인 정의선 부회장 내외와 큰딸 성이(이노션 고문), 둘째딸 명이(현대커머셜 고문), 셋째딸 윤이(해비치호텔&리조트 전무)씨와 사위인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명이씨 남편)과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윤이씨 남편)이 모습을 나타냈으며 정몽근 현대백화점 명예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대선(현대비에스앤씨 대표)·노현정 부부 등 현대가 오너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노현정 前 아나운서는 남편 정대선과 다정한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취재진의 플래시를 한몸에 받았다.
현대중공업 대주주인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은 유럽 출장 중인 까닭에 불참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