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그맨 이상구, 술집서 패싸움…폭행혐의로 입건
작성 : 2010년 10월 05일(화) 15:53 가+가-

사진 네이버
KBS 개그맨 이상구가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술집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폭력행위등처벌법상 공동상해)로 개그맨 이상구(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상구는 4일 오전 7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정모(26)씨 등 친구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옆자리의 김 모(20)씨 일행과 시비가 붙어 이들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옆자리의 여성들이 자신들에게 먼저 욕을 해서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다툼으로 박모(20.여)씨가 팔꿈치로 가격 당해 이가 부러지기도 했다.
이상구는 지난 2005년 KBS 20개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와 웃음 충전소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술집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폭력행위등처벌법상 공동상해)로 개그맨 이상구(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상구는 4일 오전 7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정모(26)씨 등 친구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옆자리의 김 모(20)씨 일행과 시비가 붙어 이들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등은 옆자리의 여성들이 자신들에게 먼저 욕을 해서 시비가 붙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다툼으로 박모(20.여)씨가 팔꿈치로 가격 당해 이가 부러지기도 했다.
이상구는 지난 2005년 KBS 20개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와 웃음 충전소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