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오는 26일 일반인과 웨딩마치…"내년에 아빠돼요"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09:19 가+가-

사진 알스컴퍼니 제공
‘한류스타’ 류시원이 오는 26일 결혼소식을 전했다.
류시원은 자신의 생일인 6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인 ‘류시원닷넷’을 통해 “이번 달 26일 결혼한다. 오늘을 계기로 30대의 마지막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라며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어 류시원은“내년 봄엔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거 같다”며 “미리 말할 수 없던 마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류시원이 결혼 발표를 팬카페를 통해 하게 된 것은 팬들과의 약속 때문. 류시원은 “항상 약속했던 것 처럼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다. 그 누구보다 하늘에서 이 소식을 듣게 될 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해 주실 것 같다.”고 글을 맺었다.
류시원의 예비신부는 작년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무용을 전공한 여성으로, 현재 결혼 준비 이외에 특별한 활동은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시원은 오늘(10월6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류시원은 자신의 생일인 6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인 ‘류시원닷넷’을 통해 “이번 달 26일 결혼한다. 오늘을 계기로 30대의 마지막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라며 결혼소식을 전했다.
이어 류시원은“내년 봄엔 한 아이의 아빠가 될 거 같다”며 “미리 말할 수 없던 마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류시원이 결혼 발표를 팬카페를 통해 하게 된 것은 팬들과의 약속 때문. 류시원은 “항상 약속했던 것 처럼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다. 그 누구보다 하늘에서 이 소식을 듣게 될 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해 주실 것 같다.”고 글을 맺었다.
류시원의 예비신부는 작년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무용을 전공한 여성으로, 현재 결혼 준비 이외에 특별한 활동은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시원은 오늘(10월6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