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 미니홈피 통해 심경 밝혀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13:23 가+가-

사진 김미리내 미니홈피
개그맨 이상구와 폭행설에 휩싸인 슈퍼모델 김미리내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폭행을 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리내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리내의 팔에 시퍼렇게 든 멍자국과 다리의 찰과상 등 당시 폭행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김미리내는 “저희를 미친사람으로 만드시다니. 저희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겁니다.”라며 “저 멍들이 안보이십니까.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 폭행을 한적이 없다고 억울하다고 하셨더군요. 저희가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구요? 저희가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하셨습니까?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십니까”라고 글을 올려 이상구 주장에 반박했다.
한편 이상구의 소속사 측은 이상구의 폭행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상구는 단지 다툼을 말렸으며 이 과정에서 얼굴에 상처를 입게 됐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미리내는 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상구 폭행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나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리내의 팔에 시퍼렇게 든 멍자국과 다리의 찰과상 등 당시 폭행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김미리내는 “저희를 미친사람으로 만드시다니. 저희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겁니다.”라며 “저 멍들이 안보이십니까.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저지른 만행입니다. 폭행을 한적이 없다고 억울하다고 하셨더군요. 저희가 먼저 욕설을 퍼부었다구요? 저희가 그쪽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하셨습니까?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십니까”라고 글을 올려 이상구 주장에 반박했다.
한편 이상구의 소속사 측은 이상구의 폭행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상구는 단지 다툼을 말렸으며 이 과정에서 얼굴에 상처를 입게 됐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