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과자 '마카롱'..한개 800만원?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18:26 가+가-

사진 출처 : 피에르 에르메 홈페이지 캡처
지난 4일 미국의 한 엽기사이트에 "프랑스의 유명 파티쉐 피어르 에르메가 유기농 재료만 써서 만든 세상에서 가장 비싼 마카롱"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개당 800만원이나 하는 마카롱은 아몬드가루, 밀가루, 달걀흰자, 설탕으로 만든 지름 5cm 크기의 프랑스 고급 과자의 하나로 속은 부드럽고 밖은 바삭한 것이 특징으로 많은 여성들의 즐겨 찾는다.
이 마카롱을 만든 사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티쉐 피어르 에르메로 이 집안은 4대에 걸쳐 마카롱을 만들어 왔다. 현재 파리에 6개, 일본에 7개의 마카롱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카롱을 팔고 있는 사이트(www.pierreherme.com)에서는 4유로(한화 약 6천원)부터 최고 76유로(한화 약 11만 7천원)의 마카롱을 판매 중이지만, 보도된 '800만원짜리 마카롱'은 찾을 수 없는 상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개당 800만원이나 하는 마카롱은 아몬드가루, 밀가루, 달걀흰자, 설탕으로 만든 지름 5cm 크기의 프랑스 고급 과자의 하나로 속은 부드럽고 밖은 바삭한 것이 특징으로 많은 여성들의 즐겨 찾는다.
이 마카롱을 만든 사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파티쉐 피어르 에르메로 이 집안은 4대에 걸쳐 마카롱을 만들어 왔다. 현재 파리에 6개, 일본에 7개의 마카롱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카롱을 팔고 있는 사이트(www.pierreherme.com)에서는 4유로(한화 약 6천원)부터 최고 76유로(한화 약 11만 7천원)의 마카롱을 판매 중이지만, 보도된 '800만원짜리 마카롱'은 찾을 수 없는 상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