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동영상 노출?...소속사, 법적 대응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18:48 가+가-
인기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과거 음란 채팅을 했다는 정체불명의 동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퍼지면서 소속사 측이 강하게 반발했다.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에는 6일, 지연을 닮았다는 10대로 추정되는 소녀가 화상채팅을 하면서 속옷과 가슴 등을 노출하는 35분짜리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것.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말도 되지 않는 일"이라며 "내부 회의를 통해 동영상 유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논의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에는 6일, 지연을 닮았다는 10대로 추정되는 소녀가 화상채팅을 하면서 속옷과 가슴 등을 노출하는 35분짜리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것.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말도 되지 않는 일"이라며 "내부 회의를 통해 동영상 유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논의 하고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