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지수, '근초고왕' 제작진 "아직 지켜볼 단계"
작성 : 2010년 10월 07일(목) 10:16 가+가-

5일 뺑소니 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배우 김지수의 드라마 출연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지수는 오는 11월 6일 첫방송 되는 KBS 주말드라마 ‘근초고왕’에서 근초고왕 역의 감우성과 호흡을 맞출 ‘여화’ 역을 맡은 상태.
하지만 지난 5일 오후 9시쯤 음주 상태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다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 주유소 앞 사거리에서 유모 씨(55)가 몰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 받아 조사를 받았다.
이에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까지 하차를 논의 할 단계 아니다”라며 “경찰의 조사를 지켜본 뒤 결정할 문제”라고 신중하게 답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지수는 오는 11월 6일 첫방송 되는 KBS 주말드라마 ‘근초고왕’에서 근초고왕 역의 감우성과 호흡을 맞출 ‘여화’ 역을 맡은 상태.
하지만 지난 5일 오후 9시쯤 음주 상태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다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 주유소 앞 사거리에서 유모 씨(55)가 몰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 받아 조사를 받았다.
이에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까지 하차를 논의 할 단계 아니다”라며 “경찰의 조사를 지켜본 뒤 결정할 문제”라고 신중하게 답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