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음란동영상파문' 티아라 지연 위로글 남겨
작성 : 2010년 10월 07일(목) 22:17 가+가-

출처: 정가은 미니홈피 캡쳐컷
방송인 정가은이 '음란동영상파문'에 휩싸인 티아라 지연을 위로하는 글을 남겼다.
7일 정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의 사진과 함께 "이렇게 웃는게 이쁘고 순수한 우리지연이가 말도 안되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네요...정말 처음 이름을 거론한 기자분도 함부로 얘기하는 네티즌들도 정말 너무 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부디 지금이라도 옳고 그름을 깨우치셨으면 좋겠네요..하지만 이미 상처받았을 지연이를 생각하니 참..답답한 노릇이네요..."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10대로 보이는 소녀가 화상 채팅을 하는 과정에서 속옷과 가슴 등 은밀한 부위를 노출하는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일부 네티즌들이 동영상 속 소녀가 지연과 닮았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지연의 소속사는 현재 문제 동영상 유포자를 색출하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정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연의 사진과 함께 "이렇게 웃는게 이쁘고 순수한 우리지연이가 말도 안되는 루머에 시달리고 있네요...정말 처음 이름을 거론한 기자분도 함부로 얘기하는 네티즌들도 정말 너무 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부디 지금이라도 옳고 그름을 깨우치셨으면 좋겠네요..하지만 이미 상처받았을 지연이를 생각하니 참..답답한 노릇이네요..."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10대로 보이는 소녀가 화상 채팅을 하는 과정에서 속옷과 가슴 등 은밀한 부위를 노출하는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일부 네티즌들이 동영상 속 소녀가 지연과 닮았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지연의 소속사는 현재 문제 동영상 유포자를 색출하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