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UFO 출현...인류종말론자 '존티토' 주목
작성 : 2010년 10월 08일(금) 23:04 가+가-

출처: 더 선 홈페이지 캡처
UFO(미확인 비행물체)가 지난달 중국 내몽골 자치구 바오터우 공항에 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더 선지에 따르면 접시처럼 생긴 이 물체가 상공을 선회했기 때문에 공항은 1시간 동안 폐쇄됐다. 항공기 세 편은 인근 공항으로 되돌아갔다.
한편 중국 상공에 나타난 UFO 때문에 인류종말론자 존티토가 주목받고 있다.
존티토는 자신이 2036년에서 온 미국 군인으로 “2038년에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군의 명에 따라 타임 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특히 존티토는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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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지에 따르면 접시처럼 생긴 이 물체가 상공을 선회했기 때문에 공항은 1시간 동안 폐쇄됐다. 항공기 세 편은 인근 공항으로 되돌아갔다.
한편 중국 상공에 나타난 UFO 때문에 인류종말론자 존티토가 주목받고 있다.
존티토는 자신이 2036년에서 온 미국 군인으로 “2038년에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군의 명에 따라 타임 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특히 존티토는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