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한국신랑 찾는다?
작성 : 2010년 10월 10일(일) 11:57 가+가-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파라과이 응원녀'로 알려진 모델 라리사 리켈메가 한국에서 남편감을 찾는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선우'에 따르면, 리켈메가 최근 이 회사에 회원으로 가입해 결혼 상대를 추천받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리켈메의 사진과 프로필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남자 회원에게 한 달 동안 프러포즈 신청을 받기로 했다.
커플 매니저들이 잘 어울리는 회원을 골라 추천하면 리켈메는 다음 달 한국을 방문, 실제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월드컵 당시 파라과이와 뉴질랜드 경기에서 파라과이의 국기 색깔이 섞인 응원복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녀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은 이유는 가슴 굴곡 사이에 휴대폰을 꽂고 응원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 이로 인해 리켈메는 ‘파라과이 휴대폰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결혼정보회사 '선우'에 따르면, 리켈메가 최근 이 회사에 회원으로 가입해 결혼 상대를 추천받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리켈메의 사진과 프로필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남자 회원에게 한 달 동안 프러포즈 신청을 받기로 했다.
커플 매니저들이 잘 어울리는 회원을 골라 추천하면 리켈메는 다음 달 한국을 방문, 실제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 월드컵 당시 파라과이와 뉴질랜드 경기에서 파라과이의 국기 색깔이 섞인 응원복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녀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은 이유는 가슴 굴곡 사이에 휴대폰을 꽂고 응원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기 때문. 이로 인해 리켈메는 ‘파라과이 휴대폰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