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영웅호걸 등 SBS 무더기 결방에 시청자 뿔났다!
작성 : 2010년 10월 10일(일) 22:06 가+가-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중계로 SBS 예능 프로가 잇달아 결방되자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는 팽팽한 접전이 계속 되면서 연장 11회까지 계속 됐다.
이에 SBS는 '인기가요' 방송 시간을 2시 20분에서 5시 20분으로 변경했으며 '일요일이 좋다' 1부인 런닝맨을 결방한데 이어 2부 '영웅호걸'까지 취소했다.
예상치 못한 프로야구의 연장전 돌입으로, 일요일이 좋다가 취소되자 SBS는 '세상에 이런 일이'를 긴급 편성했다.
결방된 예능 프로그램을 기다리던 시청자들은 "시청자를 우롱하는 짓"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이게 뭐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는 팽팽한 접전이 계속 되면서 연장 11회까지 계속 됐다.
이에 SBS는 '인기가요' 방송 시간을 2시 20분에서 5시 20분으로 변경했으며 '일요일이 좋다' 1부인 런닝맨을 결방한데 이어 2부 '영웅호걸'까지 취소했다.
예상치 못한 프로야구의 연장전 돌입으로, 일요일이 좋다가 취소되자 SBS는 '세상에 이런 일이'를 긴급 편성했다.
결방된 예능 프로그램을 기다리던 시청자들은 "시청자를 우롱하는 짓"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이게 뭐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